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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품 NEWS
2020 시무식 2020-01-02 홈지기 조회 : 986

 (주)올품(대표이사 변부홍)은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하여 본사 대강당에서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품 신우회의 신년 맞이 합창으로 시작된 행사는 다사다난했던 올품의 2019년을 기록한 회고 영상과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임직원들의 새해 소망이 담긴 영상 시청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주)올품 변부홍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자년은 풍요와 희망, 그리고 기회를 의미하는 흰쥐의 해이다. 흰쥐는 미래를 예측하며 놀라운 생존 적응력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살아남는 동물이며 재물과 다산을 상징하기도 한다."라며 "올해 우리 올품도 어려운 경영 환경을 잘 극복하고 놀라운 경영 성과를 창출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각 본부장에게 2020년 목표를 수여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시무식 행사를 마치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은 퇴장하는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맞잡으며 희망찬 2020년을 위한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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