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올품 NEWS
올품, 단미사료 베트남 첫 수출 2018-07-02 홈지기 조회 : 145

 (주)올품(대표이사 변부홍)은 6월 29일 올품 본사에서 단미사료(배합사료의 원료) 베트남 첫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올품의 단미사료 베트남 수출은 국내 크고 작은 단미보조사료업체들이 난립해 있는 치열한 내수시장의 경쟁구도에서 한계를 느끼고 해외 시장으로 진출을 모색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올품 변부홍 대표이사는 기념식에서 “한류 열풍과 함께 가격대비 좋은 품질의 단미보조사료가 동남아 등 현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베트남 단미사료 수출로 지속적인 수출시장의 교두보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품의 단미사료는 한시적으로 가금분에 한해서 수출을 진행하지만 우모분, 계유도 가격 협상을 진행 중이다. 초기 수출 물량은 48ton/월 규모로 점차 수출량을 300ton(성수기 기준)까지 늘릴 계획이다.


Btn_list      
Copy_btn_01Copy_btn_02Copy_btn_03